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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 뉴스룸은
시간이 흐를수록
단단해지는 매체입니다.

발행할수록 검색에 노출되고, 운영할수록 회사의 자산이 됩니다. 스튜디오파티클은 2017년부터 기업 홈페이지와 뉴스룸을 만들어왔습니다.

추천 내용

고객 성공 사례

운영할수록 축적되는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.

기업 뉴스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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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경험으로 브랜드를 전달합니다

SEOUL · EST. 2017

브랜드가 작동하는 웹사이트를 만듭니다.

스튜디오파티클은 2017년부터 기업 홈페이지와 뉴스룸을 만들어왔습니다. GS칼텍스, 벤틀리모터스, 신한금융플러스, 서울대학교, 컴투스, 삼원가든 등 에너지, 금융, 럭셔리, 바이오, 교육, 법률까지 다양한 산업의 기업과 함께 일했습니다.

기업이 가진 콘텐츠가 검색과 AI에서 제대로 발견되고, 도착한 고객에게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. 그것이 우리가 웹사이트를 만드는 기준입니다. 전략부터 디자인, 개발, 운영까지 한 팀이 수행합니다. 만든 사람이 운영하기 때문에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.

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기업은 많습니다. 문제는 그 콘텐츠가 웹사이트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 우리는 웹사이트를 세 개 층으로 나눠서 만듭니다.

LAYER 01
콘텐츠 레이어
구조화된 데이터 · 검색 최적화
LAYER 02
발행 레이어 (CMS)
에디터가 직접 다루는 발행 환경
LAYER 03
경험 레이어 (디자인)
브랜드의 편집 감각을 담는 UI

각 층이 독립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디자인을 개편해도 검색 성과가 흔들리지 않고, CMS를 교체해도 콘텐츠가 그대로 유지됩니다.

12개 산업, 66개 기업과 함께했습니다

Energy · Finance · Luxury · Bio · Edu · Law
KTX
서울대학교 GSDS
태평양물산
디에디트
신한금융플러스
컴투스
벤틀리 서울
GS칼텍스
CFA한국협회
SG다인힐
한샘글로벌
유안타인베스트먼트
AWARD · 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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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WARD · 02
Web Award Korea
AWARD · 03
GD Web Awards
AWARD · 04
n·Awar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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